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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04년생 앞 발끈 "'신서유기' 만든 게 나야" (길거리 심사단)[Oh!쎈 포인트]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소영 기자] ‘유명가수와 길거리 심사단’ 이승기가 ‘신서유기’ 지분을 강조했다. 

6일 방송된 JTBC ‘유명가수와 길거리 심사단’에서 MC 이승기와 규현은 팀을 나눠 버스킹 대결에 나섰다. 이젤, 강성희, 소수빈, 호림이 규현 팀으로, 리진, 신해솔, 추승엽, 홍이삭이 이승기 팀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이승기 팀 신해솔이 “제가 ‘신서유기’ 왕 팬이라 규현 님과 같은 팀 하고 싶었는데”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 말에 이승기는 “‘신서유기’ 처음 만든 게 저예요. (나)영석이 형이랑”이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우리가 그때 사정이 그래서 인터넷으로 해서 그렇지”라고 덧붙여 보는 이들을 빵터지게 했다.



2015년 방송된 tvN '신서유기'는 손오공과 사오정, 저팔계, 삼장법사가 등장하는 중국의 고전 '서유기'를 예능적으로 재해석한 인터넷 예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1박 2일’ 원년 멤버인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이승기가 맹활약했고 이승기는 ‘신서유기’를 뒤로 하고 입대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방송 캡처


박소영(comet56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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