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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작품 1편→8년 韓활동보다 더 벌어”...NS윤지, 헉소리 나는 개런티 (‘강심장VS’) [Oh!쎈포인트]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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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강심장VS’ NS윤지가 헐리우드의 어마어마한 출연료를 언급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강심장VS'는 의외의 반전 면모를 자랑하는 '지킬 앤 하이드' 특집으로 강주은, 전 야구선수 양준혁, 배우 김윤지, 그리고 코미디언 이상준과 서남용이 출연했다.

8년차 쇼호스트라는 강주은은 작년에 건강보험료 최대치를 낼 정도로 엄청난 수익을 냈다고. 강주은은 “2022년에 총 매출이 600억이었다. 작년에는 시간 캐나다 여행을 판매했다. 214억이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강주은은 “제 방송이 C사 안에서 1등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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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은 양신이 아닌 대방어의 신인 방신으로 변신을 했다고. 양준혁은 “포항에 대방어 양식장을 하고 있다. 한 달에 보름에서 20일은 구룡포를 왔다갔다 한다. 선수 때보다 더 바쁘다”라고 설명했다.

연수익이 30억이라는 말에 양준혁은 “순수익은 아니고 매출이 30억이다. 2만 마리까지 키우고 있다. kg당 3만원이라 따져보면 30억이 넘어갈 때도 있다”라고 말하기도. 양준혁은 “대방어는 10kg 이상 넘어가면 가격도 10배 이상”이라고 덧붙였다.

대방어를 하기 전에 전복, 넙치, 줄가자미 등을 했다고. 양준혁은 “어려움이 있었다. 힘들었다가 대방어를 하면서부터 매출이 일어났다. 바닥을 찍고 (올라갔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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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윤지는 N플릭스 작품 ‘리프트’에 출연하면서 대박을 쳤다고. NS윤지는 “7명의 도둑이다. 그 중에 한 명으로 나온다. 다들 조금 나올 줄 알았나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NS윤지는 “4개월간 합숙하면서 촬영을 했다. 유럽에서 찍었다. (출연한 배우들과) 친해졌다”라며 배우들과의 친목을 언급하기도.

할리우드 출연료에 대해 NS윤지는 “할리우드 첫 데뷔작이다. 가수 생활을 하면서 벌었던 돈보다 (많다). 8년 정도 활동을 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NS윤지는 “달러로 받았다. 짭짤했다”라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안겼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강심장VS'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skywould5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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