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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백 받은 기분···나 떨려!" 김숙, 뭐 받았길래 ('김숙티비')

'김숙티비' 영상화면

'김숙티비' 영상화면


[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김숙이 5성급 호텔 도시락에 기뻐했다.  지난 4일, 김숙이 운영하는 동영상 콘텐츠 채널 '김숙티비'에는 '이영자 단골 백반집부터 5성급 호텔 럭셔리 도시락까지! 봄맞이 김숙 맛집 총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해당 영상 속 김숙은 "'구해줘! 홈즈' 야외 촬영을 나왔다"며 "원래 도시락 먹는 시간이 있다. 회식 때 뽑기를 했는데 신의 손으로 럭셔리 도시락을 뽑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호텔식 도시락을 준비했는데 10몇만 원대라고 한다. 나 떨려, 명품백 같다"고 도시락을 언방식하는 동안 기뻐했다. 여기에는 샐러드부터 튀김, 초밥, 스테이크, 전복 등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숙티비' 영상화면

'김숙티비' 영상화면


김숙은 "나 부담스러워서 못먹겠어. 간장도 좋은데 들어있어"라며 "내 돈 주고는 못 사먹겠다"고 감탄한 뒤, 함께 차에 동승한 매니저에게도 음식을 나눠주었다. 

한편 김숙이 송은이와 함께하는 ‘비보티비’가 새로운 웹예능 ‘한 차로 가’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한 가운데, 최강희가 은퇴를 희망했을 때 김숙과 송은이가 말렸다고 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송은이와 김숙은 은퇴하고 싶다는 최강희에게 정신 차리라며 충분히 쉬다가 돌아오라고 격려했다고 전했다. 이에 최강희는 “그때 너무 극단적인 감정이었다. 안 하길 잘했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김숙티비' 영상화면


최지연(walktalkuniqu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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