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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좀 해!" 오죽하면 한소희가..제니 등 위험에 노출된 들 [Oh!쎈 종합]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김수형 기자] 인기스타들의 일거수일투족이 피곤하다. 대중들의 관심이 인기의 척도임을 알 수 있지만 그만큼, 안전에 대한 우려도 지적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개선되지 않은 상황. 

최근 배우 한소희는 한 행사장에 참석, 하지만 태도논란에 휩싸였다. 각종 SNS와 온라인커뮤니티에도 그의 모습이 영상으로 족족 올라왔는데,  질문을 받던 중 사람들을 향해 “조용히 좀 해주세요”라고 소리친 것이었다.

이을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선 돌연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약 10초라는 짧은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네티즌들은 "그렇다고 저렇게 소리칠수 있나", "완전 짜증섞인 표정과 말투, 너무 상처받았다"며 그의 태도를 지적했다. 하지만 알고보니, 이는 어수선한 주변상황을 정리하려고 했던 것이었다. 이는 결국 안전과도 직결되기 때문. 

주변이 조용해지자 한소희는 다시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며 사진 촬영에 임하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얼마나 상황이 위험했으면 저럴까", "역시  앞뒤 상황을 알아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와 관련 한소희 측도 “음악 소리도 너무 시끄럽고, 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 모두 주의를 기울이고 있었다. 한소희 씨 외에도 주변 스태프들 모두 조심히 해달라고 부탁하고 있었는데 한소희 씨의 영상만 과장되게 올라와서 오해가 생긴 것 같다”며 “현장에 한국 분들은 물론 다양한 국가의 분들이 계셨다. 한소희 씨가 특정인에게 소리치는 상황이 아니었다. 행사는 잘 진행됐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마무리됐다”고 설명했다.

아무래도 그만큼 인파가 몰렸기에 일어난 상황이었다. 이는 단연 한소희 뿐만 아닌, 많은 스타들에게 적지않게 일어나는 일. 안전사고에 대한 우려는 족히 거론되어 왔는데, 최근만해도 블랙핑크 멤버의 제니 또한 공항에서 위험한 상황이 포착되기도 했다. 많은 인파 속에 둘러싸인 제니가 불안한 표정으로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되었기 때문. 종종 제니는 인상을 찌푸리기도 했는데, 이내 팬들의 움직임에 미소를 잃지 않으려 애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결국 웃으며 인사를 한 듯 했지만 이후 제니는 팬이 건네려는 편지를 받으려다 종이에 손이 스친 듯 아파하는 표정도 보였다.   주먹을 꽉 쥐어보이며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으려는 모습이 포착된 것.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선 "제발 질서도 좀 지키자", "팬들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위험한 상황" 이라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ssu08185@osen.co.kr


김수형(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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