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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심진보, 자택에서 심장마비 사망..그리운 '막영애' 잔멸치 [Oh!쎈 이슈]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장우영 기자]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잔멸치라는 별명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故심진보의 6주기가 밝았다.

故심진보는 지난 2018년 3월 5일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향년 42세.

당시 혼자 살고 있던 故심진보가 쓰러져 있던 것을 자택을 방문한 어머니가 발견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연세대학교 환경공학과를 졸업한 뒤 배우의 꿈을 위해 서울예술대학에 입학할 정도로 열정을 보였던 故심진보는 연극 무대에서 활동했다. 2011년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9을 시작으로 시즌10, 시즌11에도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본명인 심진보 캐릭터로 출연한 그는 마른 체형으로 인해 ‘잔멸치’라는 별명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故심진보의 비보에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함께한 이들과 동료들이 고인의 빈소를 찾아 추모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특히 2003년 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학에 입학한 구혜선은 “사랑하는 나의 03 동기 심진보. 사랑해”라며 추모글로 마음을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장우영(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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