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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vs 규현이 노래 대결을? 돈 내고도 못 볼 버스킹..베일 벗은 '유명가수와 길거리 심사단’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소영 기자] JTBC ‘유명가수와 길거리 심사단’이 베일을 벗었다.

오는 3월 6일(수) 밤 10시 10분에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유명가수와 길거리 심사단’이 1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유명가수와 길거리 심사단’은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3)’을 통해 유명가수로 다시 태어난 TOP 7(홍이삭, 소수빈, 이젤, 신해솔, 리진, 강성희, 추승엽)이 전국을 돌아다니며 길거리 심사단과 함께 즐기는 신개념 로드 버스킹 음악 쇼다. ‘싱어게인’의 터줏대감 이승기와 규현이 MC 겸 팀장으로 여정을 함께 한다.

첫 방송에서는 이승기, 규현, TOP 7이 인천에서 첫 번째 버스킹을 준비한다. TOP 7은 버스킹 대결을 위해 승기 팀과 규현 팀으로 나뉘었고, 여기에 ‘싱어게인3’ TOP 10 호림이 스페셜 게스트로 합류해 팀을 완성했다.

이후 두 팀은 각각 차이나타운과 월미도를 방문해 직접 길거리 심사단을 선발했다. 특히 TOP 7은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심사단을 뽑는 데 진심이었다고 전해져 더욱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이들은 고음 대결, 노래 대결, 그림 퀴즈 등 각자의 특기를 살린 게임으로 시민들과 대결을 펼쳤다. TOP 7은 야외 촬영 도중 비가 오는 악조건 속에서도 숨겨왔던 예능감을 뽐내며 혹독한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는 후문이다. 



인천 청라에서 펼쳐진 첫 번째 버스킹 대결에서는 ‘싱어게인3’의 지독한 라이벌이었던 홍이삭과 소수빈의 라이벌 매치가 다시 한번 성사됐다. 매번 우열을 가리기 힘든 무대를 선보이며 심사위원단을 괴롭게 했던 두 사람은 버스킹 무대에서 또 하나의 레전드 대결을 예고했다. 또한 첫 대결부터 최초 올(All) 어게인을 받은 무대가 탄생해 그 주인공이 누구일지 기대감을 높인다. 

거기에 각 팀의 팀장인 MC 이승기와 규현까지 직접 버스킹에 참가해 대결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싱어게인 모든 시즌 동안 티격태격하는 환장의 케미를 보여줬던 둘은 ‘유명가수와 길거리 심사단’에서 노래로 맞붙게 되었다. ‘발라드 황제’ 이승기와 ‘발라드 왕자’ 규현이 팀장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한판 승부를 벌인다. 이들은 피할 수 없는 어마무시한 벌칙을 걸고 대결을 진행해 그 어느 때보다 열정적인 무대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TOP 7이 직접 뽑은 ‘길거리 심사단’의 활약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초등학교 반장부터 인천시 댄스스포츠 회장 출신까지 다양한 성별과 나이로 구성된 8인의 길거리 심사단은 ‘그릇 빚는 임재범’, ‘싱어게인4 지원자’, ‘덕산고 핵인싸 부회장’ 등 독특한 닉네임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싱어게인3’ TOP 7의 다채로운 무대와 길거리 심사단의 개성 넘치는 심사가 담긴 버스킹 현장은 3월 6일(수) 밤 10시 10분 JTBC ‘유명가수와 길거리 심사단’에서 만나볼 수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제공


박소영(comet56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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