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팔다리 길쭉" 이지혜 딸 태리, 폭풍성장 "7살" ('동상2') [Oh!쎈 포인트]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김수형 기자] '동상이몽2' 에서 이지혜가 이현이 집을 방문한 가운데 폭풍성장한 태리가 눈길을 끌었다. 

26일 SBS 예능 '너는 내 운명- 동상이몽 시즌2'에서 이지혜가 이현이 집을 방문했다. 

이지혜와 문재완 부부가 그려졌다. 둘째 엘리는 만 두 살로 걸음마를 시작했다. 태리는 팔 다리가 쭉쭉 길어졌을 정도로 폭풍성장했는데, 내년 초등학교 들어간다고 했다. 이에 모두 "언니가 된 모습이다"며 시선이 쏠렸다. 

이지혜는 두 딸을 예쁘게 드레스핏으로 입힌 후,  이현이네 집에 도착했다. 두 사람이 모인 이유가 있었다. 일명 '파더스 데이(FATHER'S DAY)'를 준비한 것. 남편을 위한 요리를 준비하기로 하며, 양가 완전체가 회동한 것이다. 



이때, 이지혜는 이현이에게 사돈을 제안, 겹사돈 가능성까지 봤다. 마침 이현이의 두 아들이 집에 도착했다. 첫째 윤서부터 동생 영서도 인사를 나눴다.이에 이지혜의 첫째 딸 태리는 설레는 듯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수줍게 올해 7살이 됐다는 태리는 부끄러워하는 모습. 

말 잘하던 쫑알이 태리가오빠들 앞에서 쭈뼛하며 수줍어했다. 이에 이현이 아들들은 "내가 놀아주겠다"며 딸 태리를 놀아주기 시작했고 태리도 "오빠"라고 부르며 잘 따랐다.  이에 이지혜는 "오빠 마니아, 내 딸 맞다 오빠 좋아한다"고 받아쳐 폭소하게 했다. 

/ssu08185@osen.co.kr  


김수형(ssu08185@osen.co.kr)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