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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시술만 17번째" 린→이효리까지..'난임' 고백한★들 [Oh!쎈 이슈]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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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장정윤과 김승현 부부가 방송에서 처음으로 난임에 대해 고백할 예정이다. 이는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황. 이들 뿐만 아닌, 난임에 대해 고백한 스타들도 재조명됐다. 

다가오는 3월 3일  첫 방송되는 채널A 신규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 결혼 5년 차 배우 김승현, 장정윤 부부가 합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특히 두 사람은 2세에 관한 남모를 아픔과 고충이 많았다는 것. 이들은 지난 결혼 생활 동안 자연임신부터 한 차례의 인공수정과 두 차례의 시험관아기 시술까지 시도했으나 임신이 쉽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임신을 포기할지 고민한 모습. 

이는 비단, 두 사람 뿐만이 아닌, 연예계 몇몇 스타들의 깊은 고민으로 수차례 언급되어 왔다. 먼저 심진화 역시 방송을 통해 시험관 시술 도전기를 공개했는데, 그는 오랜 결혼생활 중임에도 불구하고 임신이 되지 않았고,  심진화는 "인공수정과는 차원이 다른 고통에 힘도 들지만 그래도 간절하게 아이를 원하는 마음으로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는다"며 임신에 대한 끈을 놓지 않았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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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아내 김다예도 마찬가지. 그는 나필관조영술도 받았다고 했다. 김다예는 "기절할 정도로 아프다는데, 진짜 아프더라. 찢어지는 고통이더라”라고 말했고, 이정현은 “하반신이 잘리는 고통이더라”라고 자신이 들은 얘기를 전했다. 이에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결심 해야겠다”라고 말했고, 박수홍은 "이 방송 나갈 때 쯤에는 시험관 시술을 하고 있을 것"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앞서 지난 2014년 가수 이수와 결혼한 바 있는 린도 방송을 통해 난임에 대해 고백했다. 당시 그는  “이런 얘기 처음하는데 일부러 안 갖는거 아니고, 사실은 굉장히 노력했다”며 "열심히 병원도 다니면서 아이에게 간절했는데 계속 실패했다”고 했다. 시험관도 여러번 시도했다는 것. 린은 “자궁외 임신도 해, 그게 의학적으로 도움을 받아서 한 거라 너무 조심해야한다고 하더라"며 "난임도 난임이지만 누군가 케어를 하는게  그게 좀 두려웠기도 하다”며 울컥하며 참았던 눈물이 터졌고 갑작스러운 그녀의 고백에 지켜보는 이들까지 먹먹하게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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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가수 이효리도 꾸준히 임신을 언급했다. 이효리는 환불원정대(엄정화, 이효리, 제시, 화사) 활동 당시 의사로부터 임신을 위해서 금주하라는 말을 들었다면서 “집에서 한 잔도 못 마시고 있다. 이상순 오빠에게는 금연하라고 했다. 밤낮으로 바쁘다”라고 꾸준히 임신 계획을 전했다. 하지만 임신이 쉽지 않았던 이효리는 “생각은 있는데 나이가 있어서 생각보다 쉽지가 않다”며 난임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 외에도, 미나와 류필립 부부도 난임에 대해 고백, 50대가 넘은 미나의 난임 고백도 컸다. 그는 17세 연하인 남편 류필립에게 "아직까지 2세를 못 보고 있어서 미안하다”라며 "결혼하고 멋진 남편을 보니까 남편 닮은 딸을 낳고 싶다고 생각했다. 시험관으르 한 번 했다. 남편이 몸 상한다고 하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이며 난임에 대해 전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뿐만 아니라 가수 현진영도 아내 오서운과 난임에 대해 고민했다. 무려 17번째 시험관 시술을 앞둔 오서운은 "올해 마지막 도전을 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그 만큼 2세에 대해 간절함을 보였지만 눈물로 난임의 아픔을 고백한 스타들. 그런 스타들에게 많은 이들의 응원과 위로의 목소리도 전해지고 있다.  /ssu08185@osen.co.kr


김수형(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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