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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 샬라메-젠데이아,'12시간 공항 노숙이 아깝지 않은 팬 서비스' [김성락의 Knock]

[OSEN=인천공항, 김성락 기자]

[OSEN=인천공항, 김성락 기자]


[OSEN=김성락 기자] 지난 19일 영화 ‘듄: 파트2’(감독 드니 빌뇌브)’를 홍보하기 위해 내한한 티모시 샬라메와 젠데이아가 4박 5일간의 성공적인 내한 일정을 마치고 23일 귀국길에 올랐다.

이날 공항에는 티모시 샬라메와 젠데이아의 모습을 한 번이라도 더 보기 위해 새벽 오전부터 팬들로 가득했다. 티모시와 젠데이아의 귀국행 비행기가 저녁 시간대라는 것이 알려졌지만 팬들의 개의치 않고 이른 오전부터 자리를 지켰고 시간이 다가올수록 더 많은 팬들이 몰렸다.

수많은 팬들이 몰려 공항 내부에서는 안전 라인이 설치됐고 팬들은 라인 안쪽에서 질서정연하게 티모시와 젠데이아를 기다렸다. 오후 6시쯤 젠데이아가 먼저 공항에 도착했다. 공항 내부로 들어섬과 동시에 팬들은 환호했고 젠데이아의 사인과 사진을 찍기 위해 열렬히 젠데이아의 이름을 불렀다. 젠데이아도 오랜 시간 기다린 팬들의 마음에 보답하듯 바로 팬들에게 다가가 사인과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젠데이아는 바쁜 시간에도 최대한 많은 팬들에게 팬 서비스를 펼쳤고 한쪽 라인뿐만 아니라 반대편 라인도 오가며 최선을 다했다. 젠데이아는 어느 한쪽도 빠짐없이 팬서비스를 펼친 후 출국장을 이동했다.

곧이어 티모시 샬라메도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공항 내부로 진입한 티모시는 팬들의 뜨거운 환호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인사했고 젠데이아와 마찬가지로 곧장 팬들에게 다가가 고마움과 사인을 전했다.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젠데이아처럼 모든 팬들을 둘러보지는 못했지만 최선을 다했고 출국장으로 들어서는 순간에도 뒤돌아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떠났다.



적게는 2-3시간 길게는 12시간이 넘게 기다린 팬들도 있었다. 티모시와 젠데이아는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지쳤을 법도 하지만 공항에서도 지친 기색 없이 팬 서비스로 팬들의 마음에 보답했다. / ksl0919@osen.co.kr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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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공항, 김성락 기자]

[OSEN=인천공항, 김성락 기자]


[OSEN=인천공항, 김성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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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공항, 김성락 기자]


[OSEN=인천공항, 김성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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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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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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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락(ksl0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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