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유니스, 데뷔 앞서 위버스 커뮤니티 오픈글로벌 팬심 잡는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최이정 기자] 그룹 유니스(UNIS)가 정식 데뷔에 앞서 팬들과의 소통 창구를 마련한다.

오는 3월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공식 커뮤니티를 오픈한다.

그간 유니스는 공식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의 SNS 채널로 팬들과 소통해 왔다. 유니스는 정식 데뷔 전 위버스 커뮤니티를 오픈해 접점을 확대한다.

앞으로 멤버들은 위버스 커뮤니티에서 다채로운 콘텐츠와 무대에서는 볼 수 없는 매력들을 방출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갈 계획이다.



입점을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유니스 커뮤니티에 #WELCOME_UNIS 해시태그와 함께 반가운 환영 인사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친필 사인이 담긴 미공개 폴라로이드 사진을 증정한다.

유니스는 SBS와 F&F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한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을 통해 결성된 그룹이다. 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 총 8인이 최종 멤버로 발탁됐다. 이들은 F&F엔터테인먼트의 매니지먼트 아래 2년 6개월간 활동한다. 팬들의 손에서 탄생한 만큼 향후 추가로 최장 2년 연장 계약을 맺고 그룹 활동을 이어갈 수도 있다.

데뷔 전부터 유니스는 다채로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멤버 젤리당카와 엘리시아는 SBS와 필리핀 대표 방송사 GMA가 공동 제작한 '런닝맨 필리핀(Running Man Philippines)' 녹화 소식을 전했다. 최근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도장을 찍었다.

한편, 유니스는 오는 3월 정식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

/nyc@osen.co.kr

[사진] F&F엔터테인먼트


최이정(nyc@osen.co.kr)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