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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 제니→차태현 추리 따돌리고 98년 사라진 금괴 주인 됐다! ('아파트404') [종합]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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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양세찬이 금괴의 주인이 됐다. 

23일에 방송된 tvN '아파트404'에서는 유재석, 차태현, 오나라, 양세찬, 블랙핑크 제니, 이정하가 1998년도로 시간 여행을 떠나 추리 게임을 시작했다.     입주민들은 다양한 힌트를 통해 아파트 지하실에서 무언가가 발견된 것이라고 추리하기 시작했다. 차태현과 오나라는 306호를 보라는 메시지를 받고 하나씩 추리했다. 오나라는 신문지에 있는 금 모으기 운동 기사를 주목했다. 차태현은 금이라고 추리하고 정답을 맞췄다는 사실에 즐거워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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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호 안에는 각종 금 목걸이와 '금성' 제품, 금붕어 등 다양한 힌트가 있었던 것. 알고보니 1998년 아파트에는 금맥이 발견됐고 아파트의 이름은 '황금아파트'가 됐다는 소식이 있었던 것. 



제니는 406호를 보라는 메시지를 받고 삼겹살을 준다는 핑계로 차태현과 오나라, 이정하를 찾아갔다. 차태현은 "제니가 오니까 막 힌트를 주고 싶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제니는 냉장고에 붙어 있는 '황금연휴' 광고 종이를 발견했다. 제니는 유재석과 양세찬에게 금붕어를 봤다는 이야기를 하며 각종 힌트들이 황금을 의미한다고 추리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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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경비아저씨 임우일이 입주민들 모두 경로당으로 모이라고 공지했다. 유가네와 차가네 팀은 게임을 진행했고 유가네 팀이 승리해 힌트를 받게 됐다. 종료까지 1시간 남은 상황. 유재석, 양세찬, 제니는 TV를 보다가 목욕탕 영상에 집중했다. 

제니는 '13@th' 힌트를 보고 Bath 욕조라고 추측했다. 제니는 "금이 욕조에 있다는 뜻 같다"라고 말했다. 제니는 바로 욕조를 확인했지만 세 사람의 아파트에는 욕조가 없었다. 세 사람은 차태현, 오나라, 이정하가 있는 406호에 욕조가 있을 거라고 추측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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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과 양세찬, 제니는 함께 406호로 갔다. 욕조 옆에는 체중계가 놓여 있었다. 앞서 봤던 영상에도 체중계가 있었고 5kg을 가리켰던 것. 차태현은 욕실에 있는 세 사람을 보고 "거기 뭐 있나"라고 물었다. 제니는 체중계 위에 5kg의 물건을 올렸고 그 순간 욕조의 잠금이 풀렸다. 

제니는 욕조 안에서 무언가를 찾아냈다. 황금알 찾아서 5시까지 아파트를 탈출하면 금괴는 모두 그 사람의 것이 된다는 것. 하지만 황금은 이미 사라진 상태였다. 차태현은 계속 화장실에 있는 제니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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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알고보니 차태현은 모든 비밀을 알고 있었다. 차태현이 바로 모든 비밀을 알고 있는 시공사 직원이었던 것. 게임을 시작하기 전 차태현은 입주 안내서를 받았고 모든 비밀을 알고 있는 상태였다. 차태현은 다른 입주민들이 게임을 진행하는 동안 조금씩 금괴를 옮기고 있었다. 그런데 그때 경비아저씨 임우일의 안내 방송이 울렸고 시공사 직원은 두 명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알고보니 또 다른 시공사 직원은 양세찬이었고 양세찬은 다른 입주민들의 눈을 피해 완벽한 설계로 따돌려 결국 금괴의 주인이 됐다. 이 모습을 본 이정하는 "이제 알겠다. 예능을!"이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N '아파트404' 방송캡쳐]  


김예솔(hoisol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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