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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샵, 'Wecome to Candy Shop' 마지막 주자 소람..올라운더 기대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캔디샵(Candy Shop) 멤버 소람이 열정 가득한 셀프 PR을 선보였다.

캔디샵(소람, 유이나, 수이, 사랑)은 오늘(23일) 정오에 공식 유튜브 채널 및 SNS를 통해 멤버 소람의 'Welcome to Candy Shop'(웰컴 투 캔디샵) 영상과 이미지를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소람은 활동명에 대해 '소중한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스타일링이 취미인 소람은 'MZ 아이콘'다운 패션 센스, 그리고 빠른 안무 카피 능력을 자신의 강점으로 꼽으며 퍼포먼스 실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PR 이미지를 통해 공개된 소람의 좌우명은 '내가 꿈을 이루면 난 누군가의 꿈이 된다'다. 2024년 버킷리스트로는 '신인상 받기'라고 적어 남다른 열정과 포부를 보여줬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소람은 2005년생 만 18세로, 캔디샵의 맏언니다. 앞서 캔디샵 프로듀서 용감한형제는 소람을 댄스, 연기 등 다양한 분야의 역량을 갖춘 멤버라고 칭한 바, 무대뿐 아니라 전방위적으로 펼쳐질 소람의 올라운더 행보가 기대된다.

캔디샵은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가 약 13년 만에 선보이는 4인조 걸그룹으로, 수만 가지 종류의 캔디처럼 다채로운 콘셉트 소화력을 지닌 멤버들이 동세대를 대표하는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들은 소람을 끝으로 멤버들의 셀프 PR 콘텐츠 공개를 완료, 캔디처럼 통통 튀는 데뷔 프로모션에 각 멤버의 매력을 담아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제공.


선미경(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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