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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 '이재, 곧 죽습니다', K-추리물+장르물 인.기.폭.발 '견인'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소영 기자] 마니아층을 형성해 시청자들을 끌어당기는 작품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SLL이 제작한' 티빙 오리지널 '크라임씬 리턴즈'와 '이재, 곧 죽습니다'가 바로 그 주인공.

에스엘엘중앙(SLL)의 레이블 스튜디오 슬램이 제작한 티빙 오리지널 예능 '크라임씬 리턴즈'(연출 윤현준·박지예)는 새롭게 돌아온 '크라임씬'에서 용의자와 탐정이 된 참가자들이 그들 가운데 숨어있는 범인을 찾아내는 롤플레잉 추리 게임. 경력직 플레이어 장진, 박지윤, 장동민부터 신입 플레이어 키, 주현영, 안유진에 이르기까지, 최정예 플레이어들이 용의자와 탐정으로 변신해 범인을 찾아내는 추리 게임을 펼친다.

'크라임씬 리턴즈'는 지난 20일 K-콘텐츠 경쟁력 분석 전문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2월 3주 차 비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2주 연속 1위에 오르는 등 꾸준한 화제성을 유지하고 있다.

2014년 첫 시즌을 시작으로 2017년 시즌 3까지 추리 예능의 원조격으로 '추리 마니아'를 형성해 온 '크라임씬'은 특히 이번 시즌 매주 탄탄한 스토리 전개와 문제 해결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장치, 출연자들의 심리 게임까지 다채로운 재미 요소가 기존 팬층부터 새로운 추리 덕후까지 많은 팬들을 자극하고 있다.



SLL이 제작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연출/각본 하병훈, 제작 SLL, 스튜디오N,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티빙(TVING)) 또한 작년 파트1에 이어 올해 1월에 공개한 파트2까지 연이어 '판타지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이재, 곧 죽습니다'는 지옥으로 떨어지기 직전의 최이재(서인국 분)가 죽음(박소담 분)이 내린 심판에 의해 12번의 삶과 죽음을 경험하게 되는 인생 환승 드라마.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이재, 곧 죽습니다'는 최근 1월까지 프라임비디오 약 78개국에서 TOP10 순위를 꾸준히 유지했다. 뿐만 아니라 1월 7일에는 프라임비디오에서 영미권을 포함한 TV쇼 글로벌 종합 순위 2위에 랭크되기도 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콘텐트 평점 사이트 iMDb에서도 9의 평점을 매긴 시청자가 속출하는 등 2024년 K-콘텐트 흥행의 선발 주자로 나섰다.

이에 힘입어 전편 공개 이후에도 정주행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설 연휴 기간 동안 'N차 감상'을 하는 등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는 전언.

SLL 관계자는 "드라마와 예능을 망라하고 몰입할 수 있는 작품이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계속해서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는 다앙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제공


박소영(comet56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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