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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이미 완성된 ‘11자 복근’에도 "옆구리야 내가 너 없앤다" 다짐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이윤지가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21일 이윤지는 “구리야 옆구리야 들어가있어. 자꾸 기어나오지 말고.. 와 내가 너 없앤다. 새해 운동 다짐 연휴 지나고 스타뜨”라며 다이어트를 향한 의지를 불태웠다. 하지만 사진 속 이윤지는 말과 달리 탄탄한 복근과 함께 늘씬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한 이윤지는 최근 1월 종영한 드라마 ‘마이 데몬’에 출연해 빌런 노수안 역을 맡아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현재, 그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의 MC로 출연 중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이윤지’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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