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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 전과 있는 가사도우미와 열애?.."싱글 생활 멋져" [Oh!llywood]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선미경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범죄 전과가 있는 전 가사도우미와의 열애 루머에 “싱글 생활은 멋지다”라고 직접 밝혔다.

19일(현지시각) 외신 보도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춤 동영상을 게재하면서, 캡션에 “아름다운 일요일. 싱글 생활은 정말 멋지다”라는 글을 남겼다.

외신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범죄 전과가 있는 전 가사도우미 폴 리차드 솔리즈와의 열애 루머에 대한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도했다. 직접적으로 현재 싱글임을 밝힌 것.

반면 한 소식통은 매체에 “브리트니와 폴은 확실히 함께 있다”라며 두 사람이 여전히 연애 관계에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앞서 지난 해 8월 샘 아스가리와 이혼을 알린 후 폴 리차드 솔리즈와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외신은 이들이 친분을 쌓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특히 솔리즈는 다수의 경범죄, 중범죄 혐의로 기소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기도 했다.

외신에서 보도한 법원 기록에 따르면 그는 아동학대혐의로 기소됐지만 유죄협상으로 기각됐다. 또 2016년에는 무면허 운전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고, 면허정지 운전에 대한 별도의 기소는 유죄협상을 통해 기각됐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집에서 일하고 있던 2022년 12월엔 총기소지 중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기도 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016년 ‘Slumber Party’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샘 아스가리를 만나 6년간 교제하다 2022년 6월 결혼식을 올렸다. 하지만 결혼 1년여 만에 파경을 맞았다. /seon@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선미경(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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