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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밤에 피는 꽃' 이하늬, 오빠 죽음 진실 알았다 "다 내 탓"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오세진 기자] '밤에 피는 꽃' 이하늬가 오라비의 죽음의 진실을 알았다.

17일 방영한 MBC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연출 장태유, 최정인, 이창우, 극본 이샘, 정명인, 제작 베이스스토리, 필름그리다, 사람엔터테인먼트)에서는 박수호(이종원 분)가 조여화(이하늬 분)에게 조성우의 진실을 알려주었다.

강필직(조재윤 분)은 “조성우가 1년에 한 번씩 산에 오는 걸 봤다. 북촌에 와서 본 거다. 잡히면 죽는 줄 알면서도 누이를 보겠다고 굳이 돌아와서는”라고 말하며 진실을 토했다. 즉 조성우를 위협하고자 석정(오의식 분)을 죽음으로 꾸민 후 석지성(김상중 분)은 조여화를 과부 며느리로 들였던 것이었다.

조여화는 “그 자를 죽일 때, 그 자리에는 좌상이 있었느냐?”라고 물었고 그에 대한 답을 들었다. 박수호는 “따라 가겠습니다. 같이 가겠습니다”라고 말했으나 조여화는 "혼자 있고 싶다"라며 거절했다. 조여화는 “결국 저 때문에 그리 되신 겁니까? 저를 보러 오셨다가”라고 말하며 꺼이꺼이 울며 지독한 눈빛으로 하늘을 바라보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MBC 금토드라마 '밤에 피는 꽃'


오세진(osen_jin0310@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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