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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볼 못 간 셀레나 고메즈..테일러 스위프트 사진에 남긴 이모티콘?[Oh!llywood]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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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테일러 스위프트가 절친들과 함께 슈퍼볼 ‘승리 요정’으로 거듭난 가운데 가장 친한 셀레나 고메즈가 서운함(?)을 표현했다. 

최근 테일러 스위프트의 유명 팬 계정에 테일러 스위프트가 제58회 슈퍼볼 경기장에서 즐겁게 경기를 보고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지난 11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아레나에서 제58회 슈퍼볼 경기가 열린 가운데 테일러 스위프트의 연인 트래비스 켈시가 속한 캔자스시티 치프스가 우승했다. 

전날, 테일러 스위프트는 일본 도쿄에서 ‘에라스 투어’를 마치고 전세기를 타고 곧바로 미국으로 향했다. 트래비스 켈시는 테일러 스위프트를 위해 경기장에서 비싼 스위트룸을 비워뒀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절친’인 블레이크 라이블리, 아이스 스파이시, 애슐리 애비그논 등 지인들과 함께 자리했다. 

결과는 캔자스시티 치프스의 승리. 경기가 끝난 후 테일러 스위프트는 경기장으로 내려가 남자 친구를 만났다. 둘은 오래도록 포옹하고 키스를 나누며 진한 애정을 자랑했다. 땀 범벅이 된 트래비스 켈시를 테일러 스위프트는 꼭 안아주고 토닥거리며 격려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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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볼 경기 이상으로 이날 현장에서 테일러 스위프트의 존재감은 대단했다. 미식축구계에도 테일러 스위프트가 엄청난 경제 효과를 낸 것. 무엇보다 수많은 관중과 카메라 앞에서 남자 친구 트래비스 켈시와 핑크빛 분위기를 공개 자랑해 연일 온오프라인을 들썩이게 했다. 

팬들 역시 현장에서 행복하게 우승의 기쁨을 만끽하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사진을 온라인 상에서 공유했다. 그런데 이를 본 셀레나 고메즈가 팬 계정에 올라온 게시물에 눈물 이모티콘과 하트 이모티콘을 댓글로 남겨 눈길을 끌었다. 자신이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을 내비친 걸로 팬들은 풀이하고 있다. 

한편 14일 오후,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캔자스시티 치프스의 우승 퍼레이드 행사가 열렸다. 이때 총격이 발생했꼬 43살 여성이 사망, 22명이 부상했다. 체포된 용의자 3명 중 2명은 청소년으로 알려져 더욱 충격을 안기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comet56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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