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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설연휴 5kg 쪘다 "원없이 먹어, 15년 만에 처음 본 몸무게" [Oh!쎈 이슈]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김보라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설 연휴 ‘폭풍’ 먹방으로 체중이 급격하게 늘었다고 토로했다. 인증사진까지 덧붙여 향후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미자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저 역대 최고 몸무게 찍었다”고 적었다.

이어 미자는 “15년 만에 처음 보는 몸무게”라며 “방송하느라 항상 관리하며 살았는데 이번에 정말 마음 놓고 원없이 먹었더니 5kg이나 쪘다”고 털어놨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지난달까지 49.45kg이었던 미자는 이날 54.16kg을 찍었다.

연휴 기간 전에는 복근이 있었다는 미자는 “9일 전 사진을 올렸을때 ‘복근 멋지다’고 깜짝 놀라던 댓글을 봤다. 집 나간 복근을 찾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그러면서 “예전의 저는 이렇게 살이 확 찌면 다 포기하고 더 폭식하거나,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다음주부터 방송 일정도 꽉 차 있어서 무조건 빼야 하지만 할 수 있다. 급찐급빠 성공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미자는 연휴 기간 동안 먹은 고기, 라면, 빵, 치킨 등 다양한 음식 사진을 인증하며 “숨길 수 없는 턱살, 뱃살, 바지자국까지 완벽하다”고 밝혔다.

한편 미자는 2022년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미자 SNS


김보라(purplis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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