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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분노의 질주' 시리즈 광팬, 죄책감 없다" [Oh!llywood]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최이정 기자] 영화 '다크 나이트', '인셉션', '오펜하이머'의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53)이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매우 애정하며 이에 대한 죄책감은 없다고 밝혔다.

놀란은 최근 스티븐 콜버트(59)와 함께하는 레이트 쇼(The Late Show with Stephen Colbert)에 출연, 콜버트가 본인이 열광하는 블록버스터 프랜차이즈에 관심이 없자 놀라워했다.

놀란은 콜버트가 2001년부터 시작된 이 시리즈의 어떤 작품도 본 적이 없다고 고백하자 "나는 '분노의 질주' 프랜차이즈의 팬이라는 것에 대해 죄책감이 없다"라고 말했다.

놀란은 더불어 이 영화를 "엄청난 액션 프랜차이즈"라고 표현하며 "나는 항상 그 영화를 보고 사랑한다. 당신이 그 중 하나를 본 적이 없다는 것이 놀랍다"라고 언급했다.



놀란이 '분노의 질주'를 칭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그는 '해피 새드 컨퓨즈드(Happy Sad Confused)' 팟캐스트의 에피소드에서 2006년 개봉한 '패스트 & 퓨리어스 - 도쿄 드리프트'에 대해 "매우 애착이 있는 부분이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저스틴 린 감독의 프랜차이즈를 높이 평가하며 "그들이 점점 더 미친 듯이 커지고, 더 미친 듯이 커지고, 뭔가 다른 것이 되었지만, 뭔가 좀 더 재미있어졌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오펜하이머'는 2024년 제 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킬리언 머피), 남우조연상(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여우조연상(에밀리 블런트) 등 총 1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1998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타이타닉'이 세운 역대 기록에 단 한 개 미치지 못하는 기록이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이정(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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