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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그룹, 음력 설 맞아 직원들에게 화과자 세트 선물

 
글로벌 뷰티기업 키스그룹은 한국 최대 명절인 음력 설을 맞아 8일 전 직원들에게 고급 화과자 세트를 선물했다. 100여개 국가에 진출한 키스그룹은 한민족 정체성 함양을 위해 매년 설과 추석을 회사 휴무일로 제정, 한국 전통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직원들이 타지에서도 한국 명절의 분위기를 함께 나누고, 한국 문화를 함께 배워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키스그룹]

글로벌 뷰티기업 키스그룹은 한국 최대 명절인 음력 설을 맞아 8일 전 직원들에게 고급 화과자 세트를 선물했다. 100여개 국가에 진출한 키스그룹은 한민족 정체성 함양을 위해 매년 설과 추석을 회사 휴무일로 제정, 한국 전통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직원들이 타지에서도 한국 명절의 분위기를 함께 나누고, 한국 문화를 함께 배워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키스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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