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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레는 설 … “할아버지·할머니 보러 가요”

설레는 설 ... “할아버지·할머니 보러 가요”
설 연휴를 하루 앞둔 8일 서울역에서 한 쌍둥이가 부모의 손을 잡고 열차에 탑승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기상청은 설 연휴(9~12일) 날씨는 큰 추위 없이 평년보다 기온이 조금 높거나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전망했다. 설 당일인 11일은 충청·호남·제주 등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눈이나 비가 내리겠고, 12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영상 10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장진영(artja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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