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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야한 사진관'으로 안방 컴백..능력甲 변호사 변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최이정 기자] 배우 박정아가 '야한(夜限) 사진관'에 출연한다.

박정아의 소속사 인연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오늘) “박정아가 새 드라마 '야한(夜限) 사진관'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지니 TV 오리지널 새 드라마 '야한(夜限) 사진관'(연출 송현욱, 극본 김이랑,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슬링샷 스튜디오, 씨제스 스튜디오)은 오직 죽은 자들을 위해 존재하는 귀객 전문 사진관의 까칠한 사진사와 열혈 변호사가 서늘한 밤손님들과 생과 사를 오가며 펼치는 아찔하고도 기묘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정아는 극 중 능력 있는 변호사 강수미 역으로 열연을 펼친다. 한봄(권나라 분)의 선배이기도 한 강수미는 그녀와 늘 티격태격하면서도 필요한 순간에는 도움의 손길을 건네는 마음 따뜻한 인물이다. 그동안 다채로운 캐릭터들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박정아가 강수미 캐릭터를 어떻게 그려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권나라와의 선후배 티키타카 연기 호흡도 기대를 모은다.



앞서 박정아는 ‘내 남자의 비밀’, ‘화려한 유혹’, ‘오 나의 귀신님’ 등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배우로서 존재감을 보여줬던 바 오랜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그녀의 연기 변신이주목된다.

한편 ‘야한(夜限) 사진관’은 3월 11일 월요일 오후 10시, 지니 TV, 지니 TV 모바일, ENA에서 첫 방송된다.

/nyc@osen.co.kr

[사진] 인연엔터테인먼트


최이정(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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