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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상설' 고지용 "먹어야겠다는 강박 생겼다" [Oh!쎈 포인트]

유튜브 영상 캡쳐

유튜브 영상 캡쳐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건강이상설에 휩싸인 후 건강에 대한 강박이 생겼다고 밝혔다.

고지용은 지난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고지용이 돌아왔다! 술먹방 아님 주의’라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을 시작한 고지용은 제작진과 만나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제작진은 “지상렬과 함께 나온 유튜브를 봤었는데 건강이상설까지 돌았다”고 밝혔다.

이에 고지용은 “사람들로부터 어디 안 좋냐고 전화를 많이 받았다. 그런 이야기를 계속 들으니까 강박이 생겼다”며 건강에 더 신경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고지용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고지용의 지인은 “운동 시키는 걸 추천한다. 예전에 춤춘 경험이 있어서 분명희 운동을 못하진 않을 것 같다”며 “사람이 마른 데는 이유가 있는데 식욕 자체가 보통 사람들보다 떨어지기 때문에 ‘밥맛없는 언니들’에 출연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한편, 고지용은 지난해 공개된 한 웹예능에서 부쩍 야윈 얼굴로 등장해 건강이상설에 휩싸였다. 고지용의 측근은 OSEN에 “얼마 전 두 달이 되기 전 만났는데 건강에는 전혀 이상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고지용은 “제가 요새 건강 이상설 이런 이야기가 돌고 있다. 전화도 많이 받았고, 아이 엄마도 걱정을 많이 해서 영상을 찍게 됐다. 저는 정말 괜찮다”고 밝혔고, 이후 3kg을 찌운 얼굴을 공개했다. /elnino8919@osen.co.kr


장우영(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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