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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델루나' 이후 5년만..'내남결' 박민영→이이경, tvN 포상휴가 갈까[Oh!쎈 이슈]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소영 기자] “내 남편과 포상휴가 가줘”

중독적인 불륜 스토리와 배우들의 명연기로 인기를 끌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가 무사히 끝까지 마친 뒤 포상휴가를 떠날 수 있을까?

5일 한 매체는 '내 남편과 결혼해줘’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베트남으로 포상휴가를 가게 됐다고 알렸다. 다만 관계자는 OSEN에 작품이 종영 전이라 공식입장을 발표하기 어렵다고 난색을 표했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는 남편과 절친의 배신으로 비극을 맞았던 강지원(박민영 분)이 10년 전으로 회귀해 운명을 바로잡을 기회를 얻게 된 스토리로 사랑 받고 있다. 전남편 박민환(이이경 분), 절친 정수민(송하윤 분)에게 시궁창 같은 운명을 복수하는가 하면 유지혁(나인우 분)과 설렘 케미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월 1일, 5.2%로 시작한 시청률은 지난 10회에 마침내 10.7%를 찍으며 두 자릿수 벽을 뚫었다. 박민영이 연기하는 강지원의 의상은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고 불륜 남녀 이이경과 송하윤을 욕을 먹는 만큼 역대급 사랑을 얻고 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에 따르면 '내 남편과 결혼해줘’는 4주 연속 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올랐고 박민영도 4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이이경과 송하윤 또한 출연자 화제성 2, 3위를 가져갔고 동영상 클립 그리고 SNS 부문까지 모두 '내 남편과 결혼해줘'가 1위를 싹쓸이했다. 

이런 까닭에 ‘내 남편과 결혼해줘’ 팀이 기쁜 마음으로 포상휴가를 가게 될 확률이 높다. 아직 남은 이야기가 있지만 용두사미 결말이 아닌 지금처럼 사이다 전개가 계속 된다면 시청자들도 이들의 포상휴가 여행을 기쁘게 응원할 터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 팀이 포상휴가를 받게 되면 2019년 9월 ‘호텔 델루나’에 이어 무려 5년 만의 tvN 드라마국의 보너스다. 마지막까지 이들이 안방을 매료시키며 포상휴가를 떠나게 될지 좀 더 지켜 볼 일이다. 

/comet568@osen.co.kr

[사진] 제공


박소영(comet56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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