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김학래 子’ 김동영, 배우 비주얼에 깜짝 “마스크 쓰면 아빠라고”(동치미)[Oh!쎈 포인트]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임혜영 기자] 김동영이 김학래와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고 전했다.

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김학래와 아들 김동영이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김학래의 아들 김동영을 두고 최은경은 배우가 온 것 같다며 비주얼을 칭찬했다. 이에 김학래는 “어렸을 때 제 모습이다”라고 우쭐해했다. 모두의 야유가 이어진 가운데, 김동영은 “아빠 닮았다는 것보다는 엄마 닮았다는 말이 더 좋다”라고 말했고 김학래는 “저 닮았다고 하면 굉장히 불쾌해 한다”라고 시무룩해 했다. 

김학래는 “얼마 전에 코미디협회 회장이 됐다”라는 희소식을 전했고, 김동영은 “(회장이 된 후에도) 집안에서 분위기가 똑같다. (집안 서열은) 저희 엄마가 1등이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학래는 “지금은 그렇게 다소곳하게 살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학래는 아들이 어렸을 때 촬영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김동영은 “아빠 지금 보니까 잘생겼다”라고 말했고 패널들은 김동영에게 나이 들면 김학래 얼굴이 된다고 놀렸다. 이에 김동영은 “지금도 그런 소리 많이 듣는다. 마스크 쓰면 김학래 아니냐고 한다”라고 말했다.

/hylim@osen.co.kr

[사진] 동치미


임혜영(hylim@osen.co.kr)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