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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하 "'무빙' 때 라면 8개 먹으며 30kg 찌웠다"('이효리의 레드카펫')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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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배우 이정하가 가수 이효리를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이효리의 레드카펫’에서 이정하는 “요즘 홍보할 작품은 없지만 이효리 선배님의 팬이다”라며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정하는 “제가 어릴 때 수학여행을 가면 ‘유고 걸’(U-Go-Girl)을 들었다. 그리고 ‘패밀리가 떴다’도 즐겨보면서 자랐다”며 “‘패밀리가 떴다’에서 이효리 선배님이 (유)재석 선배님과 많이 싸웠던 게 생각이 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드라마 ‘무빙’ 속 캐릭터와 현재의 모습이 다르다”는 말에 “그때는 지금보다 30kg 정도 찌웠다. 하루에 라면을 8개 정도 먹었다. 라면의 종류가 많아서 골고루 맛있게 먹었다”고 전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정하는 현재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의 MC를 맡고 있다. 이효리가 “생방송인데 떨리지 않느냐”고 묻자, 이정하는 “진짜 생방송이다. 떨리긴 하는데 제가 실전에서 순발력이 좋은 거 같다. 갑자기 하는데 잘한다”고 답했다.

한편 이정하는 KBS와의 인연을 털어놓기도 했다. 학창시절 KBS1 ‘도전! 골든벨’에 몇 차례 모습을 드러냈다고.

이정하는 “제가 ‘도전! 골든벨’에 3번 출연했었다. 첫 출연에 너무 긴장해서 문제를 못 들었다. 그날 1번 문제에서 떨어졌다”며 “그때는 배우를 꿈꾸기 전에 연예인이 되고 싶었다. 장기자랑에 나가면 소방차의 ‘어젯밤 이야기’, 싸이의 ‘강남스타일’ 춤을 췄다”고 회상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이효리의 레드카펫’ 방송화면 캡처


김보라(purplis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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