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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신당동에서 '데이비드 베컴' 영접… “아우라에 쫄았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김영철이 영국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우연히 만났다.

30일 오후 김영철은 ‘이게 머선일이고? 동생들과 밥을 먹고있는데, (데이비드 베컴) 일행들이 들어오는게 아닌가! 술렁술렁’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수경이가 넘 자연스럽게 “한국코미언인데 Say hi 하고 싶어해!” 오빠 오래! 하하하. 막생 갔더니 쩔어가지고 (아우라 ㅠㅠ ) 영국식영어며 배운영어 다 못 써먹었다.. 고작 한 말이.. “3시간전부터 밥 먹고 있었고, 널 기다린건 아니고,하하하(빵터지지는 않음)’이라고 적었다.

끝으로 김영철은 ‘사진을 찍고 같이간 일행 두명도 다찍어주고. 옆에 스텝? 에게 인스타 올려도 되냐고 물으니 “Sure!” 데이빗도 ”of course” 요즘은 찍어주는 자체가 올려도 되는건지 모르겠지만, 여튼 넘 쫄고 절었어 ㅋㅋㅋㅋㅋㅋ 아 다음에 만나면 스파이스걸스 wannabe 여자키로 불러줘야지~ ㅋㅋㅋㅋㅋ’라고 덧붙이기도.



공개된 사진은 고깃집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영철과 데이비드 베컴의 모습. 두 스타의 깜짝 만남에 보는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김영철은 매일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을 진행하고 있다.

/ skywould514@osen.co.kr


박근희(skywould5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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