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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국제사진공모전 입상 박승원 작가 ‘자연’ 부문서

박승원 작가의 TIFA 입상작. [박승원씨 제공]

박승원 작가의 TIFA 입상작. [박승원씨 제공]

박승원 사진 작가(라구나우즈)가 ‘2023년 도쿄 인터내셔널 포토 어워드(TIFA)’ 공모전에서 입상했다.
 
박 작가는 ‘창공(Firmament): 하늘의 시작에 문이 열리는 곳’이란 제목의 흑백 사진을 프로페셔널 자연 부문에 출품, 입상했다.
 
54년 경력을 지닌 박 작가는 2021년에도 TIFA 공모전에 4장으로 구성된 연작을 인물 부문에 출품, 입상한 바 있다. 같은 해, 영국에서 열린 제7회 파인아트포토그래피어워드(FAPA)에 같은 작품으로 입상했다.
 
또 2022년엔 ‘모스크바 인터내셔널 포토 어워드(MIFA)’ 공모전 건축 부문에서 동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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