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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씨름선수vs前야구선수, 누가 더 많이 먹을까 ('돈쭐')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장우영 기자] 돈쭐군단이 역대급 강적을 만났다.

30일 AXN과 코미디TV에서 방송되는 ‘돈쭐 맛짱뜨러 왔습니다’에는 자타공인 프로 먹방러들이 출연해 돈쭐군단과 대결을 펼친다.

평균 몸무게 100kg의 피지컬을 드러내며 스튜디오를 꽉 채운 도전자군단은 전직 야구선수 강동우, 채병용, 최준석. 최금강, 진명호와 1세대 먹방 크리에이터 허미노, 트로트 가수 성훈으로 구성된다.

최준석은 “돈쭐군단의 쑤다 몸무게가 40kg 초반으로 알고 있다. 내 몸무게는 쑤다 3.5명을 합한 것이다”라며 도전자군단 중에서도 몸무게 에이스임을 자랑한다. 또 선수 시절 인터넷에서 돌았던 ‘초코과자 순삭짤’을 시연해 폭소를 안긴다.



야구 전략분석원 채병용도 “별명이 밥통이다”고 공개하며 먹력을 과시한다. 채병용은 “학창 시절 야구부 스카우트 조건이 매점을 공짜로 이용하는 것이었다. 졸업할 때까지 무료였다. 거의 매일 서너 번 갔었다. 교장 선생님이 자제해 달라고 부탁할 정도였다”라고 밝혀 돈쭐군단의 부러움을 산다

전 자이언츠 투수 진명호는 “찌개 정도만 있어도 밥 10공기는 가능하다”라며 자신감을 보였고, 강동우도 “공깃밥 14공기는 먹는다”라고 큰소리를 친다.

이에 돈쭐군단은 밥 14공기는 못 믿겠다는 반응을 보이자, 진명호는 “진짜 맞다. 채병용 별명이 밥통이면 강동우는 논밭이다”라고 인정해 모두를 놀래킨다. 허미노도 “이대호 선수가 인정한 먹방 원탑이다”라고 덧붙인다.

과연 돈쭐군단은 연승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화요일 저녁 8시 AXN과 코미디TV ‘돈쭐 맛짱뜨러 왔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lnino8919@osen.co.kr


장우영(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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