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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천둥' 시누이 산다라박·박두라미 위해 맞춤 도시락 준비 "감동" ('조선의 사랑꾼') [Oh!쎈 종합]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김예솔 기자] 산다라박, 박두라미가 미미에 감동했다. 

29일에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천둥과 미미가 시누이 산다라박, 박두라미를 위해 직접 도시락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제작진의 권유로 산다라박, 박두라미, 미미가 한 팀에 돼 시누이와 올케 연합이 형성됐다. 미미는 두 언니에게 "쉬세요 제가 이겨드리겠다"라고 말했다. 미미의 스트라이크에 산다라박, 박두라미 모두 기뻐하며 하이파이브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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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의 활약에 힘 입어 산다라박 역시 옛날 실력을 드러내며 스트라이크에 성공해 분위기는 확 띄어 올랐다. 이날 천둥은 105점, 산다라박, 박두라미, 미미는 219점을 기록해 승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미미는 기진맥진한 시누이들을 위해 직접 도시락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미미는 시누이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필리핀 프랜차이즈 음식을 연상케 하는 상표 '졸리미' 스티커로 웃음을 자아냈다. 산다라박은 "내가 좋아하는 메뉴다"라고 행복해했다. 이 모습을 본 황보라는 "오늘 점수를 확실히 딴다"라고 감탄했다. 김지민 역시 "내 남동생 여자친구가 저렇게 하면 한 번에 100점 줄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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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더 좋은 걸 해드려야 하는데 너무 초라해서 걱정했다. 나는 진지한데 요리는 진지하지 않은 것 같았다. 나도 내가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산다라박과 박두라미는 미미가 만든 음식에 옛 추억을 떠올리며 행복해했다. 미미는 "혹시 입 맛에 안 맞아서 지옥의 요리로 언니들이랑 더 멀어질까봐 걱정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두라미는 산다라박을 보며 "지옥의 요리사는 여기 또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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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은 "필리핀 레시피를 보면서 미미가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산다라박은 "한 번 같이 필리핀을 가야겠다"라며 "재료가 다르면 맛이 다를 텐데 그 감성이 있다"라며 행복해했다. 평소 입 짧은 산다라박도 맛있게 식사를 해 눈길을 끌었다.

미미는 "지난 번에는 너무 뚝딱거려서 집에 가서 내가 왜 그랬지 후회했는데 오늘은 잘 한 것 같다"라며 친밀도에 1점이 추가돼 3점이 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방송캡쳐] 


김예솔(hoisol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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