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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스파링 전 걱정 “이시언, 급소 때릴까 봐..♥아내 서지승 못 봐” (‘한혜진’)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하영 기자] 한혜진이 이시언과 스파링 대결을 펼쳤다.

28일 채널 ‘한혜진 Han Hey Jin’에는 ‘올 타임 레전드, 오랜만에 뭉친 한혜진x박나래x이시언의 좀비 짐 스파링 체험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한혜진은 이시언과의 스파링 대결에서 이길 수 있을 거란 자신감을 내비친 상황. 그리고 복싱하러 간 한혜진은 앞서 운동하고 있는 박나래를 향해 “오늘 ‘나 혼자 산다’ 녹화도 있다는데 대단하다”라고 감탄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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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무도인이라면 응당 그런 핑계는 대지 않는다”라고 했고, 한혜진은 “이시언 오빠 보고 갈 거냐”고 물었다. 이에 박나래는 “맞는 걸 보고 가겠다”라며 “근데 이시언 오빠와 스파링에 내기가 있냐. 앞니 두개 걸고 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나래는 “내가 선생님한테 물어봤다. 내가 언니랑 (스파링) 붙을 수 있냐고 했더니 몸무게 비슷하면 붙을 수 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실제 박나래는 프로필상 54.4kg, 한혜진은 52kg로 몸무게가 비슷했다. 이에 한혜진은 웃음을 터트렸고, 박나래는 “키는 상관없다고 하더라”라며 키 높이에 맞춰 복싱을 연습했다고 밝혔다.

그런 가운데 한혜진은 이시언이 올 동안 연습에 매진했다. 이를 본 박나래는 “시언이 오빠 어떻게 이기냐. 진지하게 이시언이 실비 보험이 있는지 확인했나. 산재처리가 되는 거냐. 왜냐면 이제 또 가장이고 딸린 식구들이 있으니까. 치아 보험 있는지 알아봐라”라며 걱정했다. 한혜진 역시 “급소 때릴까 봐 걱정이다. 저 그러면 이시언 아내 서지승을 볼 수가 없다”라며 주저 않아 폭소케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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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시언이 도착했다. 이시언과 한혜진은 본격적인 스파링 전, 가볍게 연습을 했다. 이어 스파링 대결을 붙은 두 사람은 발차기, 주먹으로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던 중 이시언은 “어제 ‘태계일주3’ 시청률 잘 나왔다. 어 1등 했다. 시즌 최고”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저의 등장으로 일등했다. 9.5%다”라고 강조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한혜진 Han Hey Jin’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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