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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지키려는 문세윤vs뺏으려는 김종민, 팽팽한 잠자리 배틀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선미경 기자] ‘1박 2일’ 김종민이 문세윤의 심기를 건드린다.

28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겨울 네 컷 여행’ 특집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올겨울 가장 춥다는 매서운 한파 속 펼쳐진 여섯 남자의 잠자리 복불복이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본격적인 잠자리 복불복에 앞서, 전의를 다지기 위해 방을 둘러보기 시작한다. 세 개의 방중 한 곳은 야외 취침을 해야 하는 상황. 유독 공기가 잘 통해(?) 한기가 올라오는 방의 현실에 멤버들은 “골로 갈 수 있는 골방”이라고 표현하는 등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어느 때보다 야외 취침을 피하기 위한 멤버들의 열정이 불타오른 가운데, 색다른 잠자리 복불복이 시작된다. 두 명씩 한 조를 이뤄 방을 미리 선정하고 제일 아늑한 1번 방 멤버들은 2, 3번에 있는 멤버들의 공격으로부터 방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잠시 후 방을 지키려는 문세윤, 연정훈과 이를 뺏으려는 김종민, 유선호의 잠자리 배틀이 벌어진다. 어떻게든 실내 취침하고 싶은 김종민은 “긴장되시는 거예요?”라고 말하는 등 문세윤을 향해 고강도 도발 멘트를 던지고, 문세윤 또한 지지 않고 맞서 팽팽한 기싸움을 이어간다. 양보란 찾아볼 수 없는 권모술수 난무한 이들의 전쟁이 시청자들 웃음 포인트를 제대로 겨냥할 예정이다.

추위도 웃음으로 극복하는 여섯 남자의 잠자리 복불복 현장은 오늘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되는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seon@osen.co.kr

[사진]KBS 2TV 제공.


선미경(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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