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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1억원 성형설 "안면거상으로 충격 동안..실제 벤자민 버튼" [Oh!llywood]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최이정 기자] 배우 브래드 피트(Brad Pitt)가 최근 한층 젊어진 얼굴로 화제인 가운데 한 성형 의사에 언급으로 그의 성형설이 불거졌다.

올해 60세인 피트는 팬들은 지난해 윔블던에서 사진이 찍힌 이후 젊어진 비주얼로 실제 벤자민 버튼이란 반응을 얻고 있다. 

피트는 2008년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에서 나이가 거꾸로 들어가는 주인공으로 열연했다.

최근 미국 플로리다에서 포뮬러 원 레이싱 영화 '에이펙스'를 촬영하는 동안 포착된 사진 속에서는 실제 나이보다 훨씬 더 젊고 행복하고 건강한 남자처럼 보였다. 공개돤 사진 속 피트는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 캐주얼한 차림과 밝은 갈색 머리로 실제로 60세란 나이가 느껴지지 않는 모습이다.



이런 가운데 SNS에서 런던 클리닉 JB 에스테틱스의 설립자이자 전 NHS(국립보건서비스) 의사인 존 배터리지 박사는 피트가 비밀리에 수술을 받았는데, 이 수술에는 £100,000(한화 1억원) 이상의 비용이 들고 2~3개월의 회복 기간이 소요될 수 있다고 주장하고 나서 화제다.

SNS에서 화제를 모은 동영상에서 배터리지 박사는 2020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찍은 피트의 사진을 지난해 7월 윔블던 센터 코트에 앉아 있을 때와 비교하며 "4년 전에는 정상적인 노화의 징후를 보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깊고 정적인 주름, 눈과 얼굴 중앙 부분의 볼륨 감소, 얼굴 아래쪽의 약간의 피부 처짐. 하지만 이제 얼굴 윤곽의 변화가 정말 인상적인데, 흉터를 보면 안면거상술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라고 말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배터리지 박사는 또 피트의 귀가 '얼굴 성형 흉터의 전형적인 모습'을 갖고 있다며 "시술 중 주변 피부가 올라가면서 귓불의 모양과 위치가 바뀔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피트는 2000년대 초반 얼굴로 돌아가고 있는데, 이는 그가 벤자민 버튼 역을 맡았기 때문에 아이러니하기도 하다고. "그는 수술을 잘 한 좋은 예다"라고 덧붙였다.

동영상이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후 배터리지 박사는 '더 선'에 "브래드의 동영상은 사람들이 그가 60세에도 얼마나 멋진지 믿을 수 없기 때문에 입소문이 났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피트의 대변인은 이에 대한 논평을 거부했고, 브래드와 가까운 소식통은 데일리메일에 해당 성형설을 일축했다.

피트는 이전에 나이가 들어가는 것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힌 적이 있다. 그는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미용 비법에 대한 질문을 받자 "난 시골스러운 사고방식을 갖고 자랐다. 아시다시피 비누 한 번 돌리는 것"이라며 "'그리고 우리가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조금 더 잘 대하면 장기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점을 배우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건강하게 늙어가세요. 건강한 방식으로 늙어가세요"라고 말했다.

또 피트가 주장하는 그의 외모 변화에 대한 또 다른 핵심 요소는 흡연을 중단하기로 한 결정이었다. 

한편 피트는 현재 32세의 주얼리 사업가 이네스 드 라몬과 1년 넘게 데이트를 하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화 스틸


최이정(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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