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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년생 덱스 카비, 두달 만에 공개된 사인 "우발적 약물과다 복용" [Oh!llywood]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소영 기자] 미국 코미디언 다나 카비의 아들 덱스 카비가 갑작스럽게 사망한 가운데 구체적인 사인이 공개됐다.

23일(현지시각)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5일 사망한 덱스 카비는 우발적인 약물 과다 복용으로 숨졌다. 관계자는 “사망 당시 체내에 펜타닐, 케타민, 코카인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알렸다.

다나 카비는 미국의 배우 겸 코미디언이다. 그의 장남인 덱스 카비 역시 부모를 따라 코미디 연기를 펼쳤지만 약물 때문에 32세 짧은 생을 마감하게 됐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충격에 빠진 다나 카비는 현재 일을 쉬고 있다.

앞서 다나 카비는 “참혹한 비극이 발생했다. 덱스 카비가 우발적인 약물 중독으로 사망했다. 우리는 그를 영원히 그리워할 거다. 그와 함께 일하는 건 큰 기쁨이었다”는 심경을 밝힌 바 있다.



한편 덱스 카비는 'SNL(Saturday Night Live,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 넷플릭스 스페셜 '스트레이트 화이트 맨', 영화 '조는 못말려 2: 뷰티풀 루저' 등에 출연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제공


박소영(comet56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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