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한국 조 2위 한다면 16강 상대 사우디 유력’ 키르기스스탄에 2-0 완승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한국의 16강 상대는 일본일까. 사우디일까.

사우디아라비아는 22일 새벽(한국시간) 카타르 알 라이얀에 위치한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3 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키르기스스탄에 2-0 완승을 거뒀다. 1차전서 오만을 2-1로 이긴 사우디는 조 선두를 유지했다.

한국이 E조 2위를 차지할 경우 F조 선두와 16강에서 만난다. 사우디가 태국과 3차전서 비기기만 해도 조 선두를 차지해 한국과 만날 가능성이 매우 커졌다.

키르기스스탄은 전반 9분 만에 중앙 수비수 아크마토프가 다이렉트 퇴장을 당하며 무너졌다. 설상가상 후반 7분 수비형 미드필더 키미 메르크까지 퇴장을 당해 와르르 무너졌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우디는 전반 35분 칸노가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 39분 파이잘 알 감디가 추가골을 넣었다.

2027년까지 3천만 유로(약 430억 원)를 받는 로베르토 만치니 사우디 감독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감독이다. 만치니는 대회 2연승으로 자존심을 살렸다. / jasonseo34@osen.co.kr  


서정환(jasonseo34@osen.co.kr)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