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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서빙 실수에 “나 정말 화가 나”... 홀 대장다운 카리스마 (‘장사천재 백사장2’) [종합]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근희 기자] '장사천재 백사장2’ 효연이 반주1 식당 홀의 기강을 잡았다.

21일 전파를 tvN 예능 프로그램 ‘장사천재 백사장2’에서 백종원, 소녀시대 효연, 존박, 이규형, 파브리, 더보이즈 에릭과 함께 스페인의 아름다운 해안 도시 산 세바스티안에서의 장사기가 이어졌다.

1호점 매출은 2,703.5유로였다.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한 것. 2호점의 매출은 669유로로, 185유로가 올랐다. 1,2호점 모두 매출이 상승했고, 두 가게의 총매출은 3,402.5유로였다. 멤버들은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백종원 역시 “대박이다”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B식당과 500유로 차이로 2등을 차지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백종원은 2호점 멤버들에게 “야 너희가 1000가까이만 해주면”이라고 말했고, 2호점 멤버들은 “1000이요?”라며 황당해했다. 이를 들은 백종원은 “그냥 하는 소리야”라고 작은 목소리로 말하기도.

어제 코스요리로 홀은 정신없이 바빴다. 이에 백종원은 “사실 순수하게 매출만 높이려고했으면 코스에서 메인을 하나 빼야지”라며 메뉴를 전격으로 교체한다고 밝혔다. 메인 3가지 중에 1가지를 고르는 식으로 메뉴가 바뀌었다.

가족이 방문했고, 닭갈비 2개와 육개장 2개를 주문했다. 육개장을 먹은 동생은 “와우 엄청 매워 내 생각에는 난 오늘 죽을 거야”라고 말하며 육개장에 매운맛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똑같이 육개장을 주문한 형은 여유롭게 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동생은 “목구멍이 매워. 더 이상 못 먹겠어. 죽을 듯이 매운데”라고 말하며 괴로워했다. 아빠는 육개장을 먹고 “어우 젠장”이라고 말하며 음료수를 마셨다. 이어 “장난 아니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먹고 난 반찬 그릇이 바에 그대로 있자. 효연은 에릭에게 “영재야 이거 누구야? 나 정말 화가 나. 이렇게 해 놓은 거 누구야?”라며 홀 대장다운 면모를 보였다. 우슈에가 한 것임을 알게된 효연은 에릭에게 “이렇게 해놓지 말라고 해. 슈에에게 이거 치우라고”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장사천재 백사장2'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skywould5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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