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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 잘했던 역할 無.."내 연기? 오글거려..악역 하고파” (에스콰이어)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신혜선이 본인 역기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17일 ‘에스콰이어 코리아’ 공식 채널에는 ‘신혜선 신조어 천재? 신혜선, 웰컴투 삼달리, SHIN HAESUN, 에스콰이어, ESQUIREKOREA’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신혜선은 ‘잘했다 싶은 배역과 어려웠던 배역을 고르자면?’이라는 질문에 신혜선은 “잘했던 건 없었던 것 같다”라며 본인 연기에 대해 만족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단 하나의 사랑’에서의 역할을 했을 때도 지금보다 그래도 꽤 어렸을 때여서 희한한 패기가 있었던 것 같다. 이게 무서운 줄 모르고 그냥 막 덤벼든 것 같다. 지금 제가 연기했던 그 모습을 보면 미치겠다. 너무 오글거려서. 오히려 제가 존경스럽더라. 그 연기를 하고 있는 그 용기가 너무 대단해서. 그때 패기가 넘쳤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그렇다면 해보고 싶은 역할은 뭘까? 이에 대해 신혜선은 “악역 해보고 싶다는 말은 누누히 했었다”라며 “매력 있는 역할들 많이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신혜선은 JTBC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에서 조삼달 역을 맡았으며, 배우 지창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웰텀투 삼달리’는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며, 오는 1월 21일 최종회를 앞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ESQUIRE Korea’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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