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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kg까지 살쪘던 이재은, 극한 다이어트 돌입..늦둥이 육아 짬짬이 [★SHOT!]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소영 기자] 배우 이재은이 늦둥이 육아와 함께 다이어트에 들어갔다.

이재은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협찬을 받아 운동에 매진하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살이 오른 모습이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운동을 하며 다이어트에 집중하고 있다. 새해를 맞아 다이어트에 돌입한 걸로 보여 팬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이재은은 2006년 4월, 안무가와 9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지만 결혼 11년 만에 이혼했다. 과거 그는 "결혼 후 10년 동안 사람 사는 것처럼 살지 못했다. 3~4년쯤 우울증이 심하게 와서 죽을 뻔한 적이 몇 번 있었다. 정신과 상담까지 받았다. 정신을 차려보니 베란다에 기대어 있더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하지만 그에게는 더욱 행복한 인생 2막이 기다리고 있었다. 이재은은 43세인 2022년 재혼과 임신이라는 겹경사를 맞이했다. 이후 건강하게 딸을 출산한 그는 새해맞이 행복한 육아와 더불어 다이어트를 결심해 누구보다 부지런한 2024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재은은 1986년 KBS 드라마 ‘토지’로 데뷔한 아역 배우 출신이다. 영화 ‘노랑머리’, 시트콤 ‘논스톱’, 최근작인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기 변신을 꾀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박소영(comet56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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