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채무 삭감 회사 선택 시 유의 사항 [ASK미국 크레딧관리/채무삭감-대니 오 라이프 위즈덤 대표]

▶문= 채무 삭감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채무 삭감 회사로부터 유의해서 들어야 할 내용은 어떤 것인가?
 
 
▶답= 첫째, 전체 빚에 탕감이 되는 금액을 50~70%를 잡아서 개인 상황에 맞게 월페이먼트 금액을 정해 주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여기서 탕감 금액은 실제적으로 탕감이 되기 전의 금액이고, 예상을 해서 알려 주는 금액이기에 탕감 금액을 50%나 그 이하로 잡아서 프로그램 등록을 하는 게 좋다. 예상 탕감을 너무 많이 잡을 경우, 실제적으로 탕감이 적게 되거나 소송이 들어와서 예상 탕감액보다는 많은 금액이 필요하게 되면 진행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  
 
둘째, 월 페이먼트 금액은 은행으로 페이가 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월페이먼트 금액이 나오면 채무 삭감도 묶어서 한 번에 매달 내니 모든 게 해결된 걸로 오해를 한다. 물론 세일즈 컨설턴트가 설명을 안 하고 업무 과실을 할 때도 있겠지만, 중요한 것은 매달 페이먼트는 트러스트 어카운트로 들어가 저축이 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저축된 목돈이 있어야 좋은 오퍼로 탕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1만 불짜리 카드 빚을 3000불로 합의해서 채무 삭감을 이행할 수 있다면, 3000불에 목돈을 주는 조건으로 나올 경우 나눠서 내는 것은 불가능 하게 된다. 매달 정해진 금액은 정해진 계좌에 저축이 되어 그 모이는 속도에 따라서 등록된 어카운트 카드빚을 하나씩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것이다. 12번까지 나눠서 할 수도 있으나 이런 경우 삭감률이 낮아지게 되므로 채무 삭감은 목돈을 모아가면서 해나가는 것이 좋다.    
 
셋째, 소송이 들어올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어야 한다. 채무 삭감 회사는 상담 시 카드사 별로 소송 위험이 있는 것을 충분히 설명하고 소송 위험이 있는 순위로 카드사를 분류한다. 소송이 들어올 경우 어떻게 대응해야 하고 모인 돈이 충분치 않을 경우 추가 금액을 준비해서 30~50% 삭감을 하고 나머지 50~70% 낼 수도 있는 상황이 있다는 것을 충분히 사전에 명시해야 한다.  


 
하지만 많은 채무 삭감 회사가 이런 부분을 명시하지 않고 고객만 받는 경우가 많다. 결과적으로 감당이 안 될 수가 있기에 상담 시 충분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어떤 일들이 일어날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을 들어야 한다.  
 
 
▶문의:(213)341-8474

대니 오 라이프 위즈덤 대표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