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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 외줄타기로 관중 홀렸다

안성시 바우덕이 풍물단
브레아·부에나파크 공연

지난 11일 브레아 페스트 관람객들이 바우덕이 풍물단의 외줄타기 공연을 지켜보고 있다. [브레아-코리아 자매도시위원회 제공]

지난 11일 브레아 페스트 관람객들이 바우덕이 풍물단의 외줄타기 공연을 지켜보고 있다. [브레아-코리아 자매도시위원회 제공]

브레아-코리아 자매도시위원회(이하 위원회, 회장 박호엘)와 브레아 시의 초청으로 방미한 안성시립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이 지난 11일과 12일 브레아, 부에나파크에서 공연을 선보였다.
 
풍물단은 11일 브레아 시의 연례 축제인 ‘브레아 페스트’ 무대에 섰으며, 이튿날인 12일 부에나파크의 더 소스 몰에서도 공연했다.
 
한인, 타인종 관중은 사물놀이, 상모 돌리기, 외줄타기 묘기에 매료됐다. 박호엘 회장은 “여성이 7피트 높이 외줄 위에서 걷고 뛰는 엄청난 묘기에 관중이 우레와 같은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라고 말했다.
 
브레아의 자매도시인 안성 측에선 김보라 시장, 이중섭, 이관실 시의원 등이 브레아 페스트에 참가했다. 안성 대표단은 브레아 중, 고교와 영 김 연방하원의원 등도 방문했다.
 


브레아와 안성 시는 지난 2011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청소년 홈스테이 프로그램, 시의원 교환 방문 등을 통해 우의를 다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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