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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피해 지역 수해복구에 경북 해외자문협의회 성금 전달

1000만원 경북 LA사무소에
"하루 빨리 일상 회복하길"

오른쪽부터 김재석 경상북도 해외자문위원 미서부지역 회장, 채홍승 경상북도 LA사무소장, 단 리 자문위원, 정영동 자문위원.

오른쪽부터 김재석 경상북도 해외자문위원 미서부지역 회장, 채홍승 경상북도 LA사무소장, 단 리 자문위원, 정영동 자문위원.

경상북도 해외자문협의회(회장 김병탁)는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당한 경상북도 지역의 수해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경상북도 LA사무소에 전달했다.  
 
이날 김병탁 회장을 대신하여 단 리 위원, 정영동 위원, 김재석 미서부지역 회장이 LA사무소 채홍승 소장에게 전달하고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고향 분들께 깊은 위로와 하루빨리 일상으로 회복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라고 하는 김병탁 회장의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한편 최근 발생한 역대급 물 폭탄으로 인해 경상북도 북부지역에서는 폭우와 산사태 등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속출했고 특히 예천, 봉화와 영주 등에서 20명 이상의 사망자 실종자들이 발생하는 큰 피해를 입었으며, 이로 인해 해당 지역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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