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스노보드 유망주’ 최가온, 미국 듀투어 슈퍼파이프 우승
스노보드 유망주 최가온(15·세화여중·가운데)이 25일 콜로라도주 코퍼마운틴에서 열린 2023 듀투어 여자 스노보드 슈퍼파이프에서 98.33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90.66점의 패티 저우(12·중국), 3위에는 80점을 기록한 베아 킴(17·미국)이 각각 자리했다. 슈퍼파이프는 올림픽 정식종목인 하프파이프의 일종이며, 하프파이프는 기울어진 반원통형 슬로프에서 회전과 점프 등 공중 연기를 기본 동작과 회전, 기술, 난도에 따라 심사위원들이 채점해 순위를 정한다.
[듀투어, Ort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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