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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팬들, 경찰에 "상태 봐달라" 직접 신고..7번째 SNS계정 삭제 이유 [Oh!llywood]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최나영 기자]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41)가 또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한 가운데 팬들이 경찰에 그의 복지 점검을 요청했다. 스피어스의 팬들은 스피어스가 1년도 채 되지 않아 7번째로 인스타그램을 삭제, 우려를 촉발시키자 경찰에 직접 전화를 걸어 그에 대한 상태 체크, 복지 조사를 실시하게 했다고 TMZ가 25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남편인 샘 아스하리(28)와 함께 레스토랑에서 소동을 일으킨 스피어스가 계정을 삭제하자 팬들은 그가 위험에 처했다고 걱정, 벤추라사 보완관실에 연락한 것. 경찰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벤투라카운티에 위치한 사우전드 오크스의 스피어스 집으로 출동했다. 스피어스와 이야기를 나눴는지는 불분명하지만 '스피어스가 위험에 처해 있다고 믿을 이유가 없다'라고 판단을 내렸다. 며칠 전 이름을 '리버 레드'로 바꿨다고 주장한 스피어스는 최근 몇 달 동안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자주 삭제했으며 한 번은 '우발적으로' 자신의 페이지를 삭제했다고 말했다.

지난 해 4월에는 계정을 삭제하기 전 악플을 비난하는 게시물을 공유했으며 6월에는 아스하리와 결혼한 지 일주일 만에 다시 한번 계정을 삭제하고 부활시키는 일을 반복했다. 또 15년 동안 본인의 가족이 자신을 어떻게 대했는지에 대해 불평한 후, 10월 중순에 다시 한 번 계정을 비활성화시켰다. 이런 반복되는 행동은 팬들이 스피어스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스스로 관리하고 있는지까지도 의문을 갖게 했다. 그런가하면 최근 스피어스가 식당에서 난동을 부렸다는 주장이 제기돼 화제였는데, 아스가리는 "믿지 말라"라며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nyc@osen.co.kr

[사진] 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그램,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이정(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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