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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좌석 총 개가 밟아 '탕'…美 캔자스 오발 사고로 남성 숨졌다

미국 캔자스주에서 21일(현지시간) 픽업트럭 뒷좌석에 타고 있던 개가 라이플 소총을 밟아 조수석에 앉아 있던 남성이 탄환에 맞아 숨졌다고 관계 당국이 밝혔다.

미국 총기협회 행사에서 전시된 총알. 총기 소유가 자유로운 미국에서는 관련 사고가 끊이지 않는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캔자스 섬너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에 따르면 남성과 개는 사냥을 하고 있었다. 개와 소총은 뒷좌석에 있었다. 운전석에 다른 누가 있었는지 등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진 게 없다. 보안관 관계자는 피해자의 신원을 비롯해 사과와 관련된 세부 사항은 밝히지 않고 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2021년 총기 사고 사망자는 500명을 넘는다.



이해준(lee.hayjun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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