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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이스 화려한 컴백..."한달만에 치킨 샌드위치 5만개 판매"

파파이스 강남점 외관. 사진 파파이스

치킨·버거 프랜차이즈 파파이스가 국내로 돌아온 지 한 달 만에 버거 메뉴인 치킨 샌드위치를 총 5만개 판매했다고 17일 밝혔다.

코로나 유행 등의 영향으로 지난 2020년 한국 진출 26년 만에 국내 사업을 접고 철수했던 파파이스는 신라교역과 계약을 맺고 지난달 16일 강남점을 열었다.

파파이스 관계자는 "치킨 샌드위치가 미국에서 인기를 얻은 데 이어 한국에서도 사랑받고 있다"고 평가했다.

치킨 샌드위치는 미국에서 품귀현상으로 해당 제품이 수천 달러 경매까지 붙여지는 등 진풍경이 연출된 바 있다. 지난달 강남점 오픈 당일에는 방문 고객이 2000여명에 달하기도 했다.

버거 메뉴인 치킨 샌드위치는 정통 케이준 스타일을 바탕으로 현대적 레시피를 가미한 파파이스의 명물이다. 버터의 풍미가 가득한 프리미엄 브리오쉬 번에 통다리살 패티, 마요네즈 소스, 피클 등을 함께 담아 단순한 구성에도 풍성한 맛을 자랑한다.

파파이스는 이달 중 서울 화곡역점을 오픈할 예정이며, 추후 지속적으로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예슬(hyeon.yeseu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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