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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 Now] 세븐일레븐, 비대면 중고 거래 서비스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와 손잡고 비대면 직거래 서비스 ‘세븐픽업’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중고나라앱에서 판매자가 물품을 올릴 때 거래를 희망하는 세븐일레븐 점포를 선택해 상품을 위탁하면 된다. 우선 이달부터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의 250개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고, 연내 전국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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