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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고객 미소 짓는 기술혁신할 것”

조주완 LG전자 사장
조주완
“혁신은 그 자체를 위한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더 나은 삶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을 미소 짓게 하는 것입니다.”

조주완 LG전자 사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5일(현지시간) 개막하는 ‘CES 2023’을 하루 앞둔 4일 “모든 혁신의 시작과 끝은 고객이고, 답은 항상 고객에게 있다는 신념이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조 사장은 올해로 출시 10주년을 맞은 올레드TV와 10년간 적자 끝에 미래 성장동력으로서 본궤도에 올랐다고 평가받는 차량용 부품 솔루션 사업 등을 소개하며 “더 나은 삶을 실현하기 위해 최고의(First), 차별화한(Unique), 세상에 없던(New) ‘F·U·N’ 고객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적인 사례인 LG랩스는 덤벨 없이 집 안에서 근육 운동을 하는 ‘호버짐’ 등을 이번 CES에서 공개했다.

외부와 협력을 지속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그는 “북미 법인 최고전략책임자(CSO) 산하의 LG노바를 통해 전기차 충전, 디지털 헬스, 차량용 부품 솔루션 같은 분야에서 사업화 가능성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최은경(choi.eunky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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