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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리치,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어린이지원사업 및 위기아동’ 지원

업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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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자동매매 솔루션 전문기업 업리치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위기아동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다. 업리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빈곤위기가정의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의 보육을 위해 자동매매 수익금의 일부를 지원하였다. 후원금은 어린이 지원사업 및 위기아동의 생계유지에 쓰인다.
 
업리치는 두나무, 빗썸, 코인원 등이 속해 있는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정식회원사이자 구글 텐서플로우 AI 개발자격을 보유하고 있는 AI자동매매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지난 4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인공지능(AI) 기반의 가상화폐 자동매매 장치 및 구동방법’에 대해 특허청으로부터 정식으로 승인 받았다.
 
해당 브랜드는 다양한 암호화폐를 간편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AI자동매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이를 통해 지난해 2월부터 10월까지 실제 계좌를 운영하며 수시로 급변하는 코인시장에서 높은 성과를 거뒀고, 이 결과를 바탕으로 법무법인 공증 과정까지 완료했다.
 
업리치 관계자는 “업리치 사명 그대로 고객의 부를 증대하는데 기여하고, 더 나아가 자동매매 수익금 기부를 통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코인시장에 대한 이해도 없이 접근했다가 크게 손해를 보거나, 확인되지 않은 SNS리딩방 혹은 무분별한 선물거래로 인한 피해사례가 많이 발생되고 있다.”며 “투자자들이 좀 더 쉽고 안전하게 코인투자를 할 수 있도록 우수한 AI자동매매 솔루션을 통한 투자패러다임의 변화를 만들기 위해 더욱 더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강동현 기자 kang_donghyu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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