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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됐다’ 현빈♥손예진, 결혼 8개월만 출산까지..인생 2막 시작

소속사 제공

소속사 제공


[OSEN=박판석 기자] 배우 현빈과 손예진 부부가 결혼 8개월여만에 아들을 출산하며 부모가 됐다. 이제 부모로서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다.

손예진의 소속사는 지난 27일 OSEN에 “오늘 출산했다”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고 설명했다.

손예진과 현빈은 지난 3월 결혼 한 이후  8개월만에 부모가 됐다. 손예진은 지난 6월 임신 소식을 전하며 큰 축하를 받았다. 현빈과 손예진은 열애부터 결혼과 임신까지 모든 행보가 다 화제를 모았다. 현빈과 손예진은 영화 ‘협상’에 이어 2020년 방영된 tvN ‘사랑의 불시착’에 함께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연인이 된 이후에도 수차례 결혼설이 보도 되면서 초미의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의 결혼설은 한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화제를 모을 정도였다. 하지만 결혼까지는 2년여가 걸렸다. 두 사람은 2년만에 결혼을 발표하며 세기의 커플 탄생을 알렸다.

현빈과 손예진은 2022년 결혼을 발표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철저하게 비공개로 결혼식을 하겠다고 밝혔고, 두 사람은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철통 보안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화려한 하객들의 참여로 눈길을 끌었다.. 축가는 가수 거미와 김범수와 폴킴이 맡았다. 그리고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세기의 커플인 만큼 미국에서 신혼 여행을 보내는 일거수일투족이 포착 되며 시끌시끌한 화제를 모으기도.

손예진은 출산을 앞두고 모든 활동을 접고 태교에 집중했다. 당분간 손예진은 육아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반대로 현빈은 영화 ‘하얼빈’ 촬영으로 인해 바쁜 나날을 보낸다. 지난 20일 크랭크인한 영화에서 현빈은 안중근 역할을 맡았다. ‘하얼빈’은 해외 촬영까지 예정된 것으로 알려진 상황.

현빈과 손예진은 결혼 1년도 채 안된 시점에서 부모가 되면서 새로운 2막을 예고했다./pps2014@osen.co.kr


박판석(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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