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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밤 광화문 광장, 붉은악마 함성 물든다…서울·경기 단체응원 허용

붉은악마의 2022 카타르월드컵 거리 응원전이 성사됐다. 서울시는 22일 광화문광장 자문단 심의를 열어 붉은악마 응원단이 제출한 광장 사용신청을 의결했다. 시의 허가와 별개로 이번 응원전은 재난안전법상 순간 최대 관람객이 1000명 이상으로 예상돼 관할 자치단체 안전대책 심의를 거쳐야 한다. 붉은악마 응원단이 제출한 안전계획서는 이날 종로구청 심의도 조건부로 통과했다. 한국의 조별리그 1차전 우루과이전이 열리는 24일 광화문광장에는 최소 8000명이 몰릴 전망이다. 붉은악마는 주 무대를 세종대왕 동상 뒤편 육조광장에 설치한다.

경기도도 4만4000석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시민응원전을 열기로 했다. 인천시도 거리 응원전 허용을 검토하고 있다.




김민욱(kim.minwoo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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